13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2 KBO리그 포스트 시즌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와일드카드전 1차전이 벌어졌다.
6회 초 2사 2루에서 kt 유격수 심우준이 KIA 황대인의 높이 뜬 공을 잡아내 이닝을 끝냈다.
시즌 4위로 마감한 kt는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와일드카드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로 와일드카드전을 갖는 KIA 역시 가을야구 승리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수원=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