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기욤 패트리, 한보름, 한문철이 재테크에 대해 털어놓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의 출연진 한문철, 기욤 패트리, 한보름, 우주소녀 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기욤 패트리는 코인을 통해 큰 돈을 벌었다며 “지금은 30배 정도다. 코인은 오래 기다리는 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아는 형님’ 기욤 패트리, 한보름, 한문철이 재테크에 대해 털어놓았다. 사진=‘아는 형님’ 캡쳐 강호동은 다른 출연진에게도 재테크를 물었다. 이에 한보름은 “나는 코인했다가 망해서”라고 답했다. 이에 기욤 패트리는 “우리 장모님도 그렇다”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한문철 역시 “나는 재테크 안한다. 과거 주식 했다가 망했다. 변호사 했다가 모았던 걸 몇 달 만에 다 잃었다. 그래서 나는 하루하루 땀 흘려서 벌어야 싶어서 본업에 집중하게 됐다”라고 털어놓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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