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KBO리그,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키움이 선발 안우진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8회에 터진 송성문의 결승타를 앞세워 8-4 승리를 거뒀다.
승리를 거둔 키움 홍원기 감독이 홈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