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마법사 매직 끝내줬죠` [MK포토]

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준PO 2차전에서 kt가 키움을 꺾고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했다.

kt는 선발 벤자민의 호투 속에서 박병호, 강백호, 배정대, 알포드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2-0으로 승리했다.

이강철 kt 감독이 팬들에게 인사를 한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