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득남했다.
최강창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오전 MK스포츠에 “최강창민이 어제(17일) 득남한 것 맞다”라고 밝혔다.
최강창민 아내는 17일 서울 한 병원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최강창민은 결혼 2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
한편 최강창민은 2003년 동방신기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해 ‘허그’ ‘오정반합’ ‘라이징선’ ‘미로틱’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으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강창민은 데뷔 16년 만인 2019년 비연예인 여성과의 열애를 인정, 이후 1년 만이 2020년 10월 결혼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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