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아내인 모델 예정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예정화는 1988년생으로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팀 스트레칭 코치 출신의 헬스트레이너다.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했던 예정화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마동석 아내 예정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사진=예정화 SNS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특히 예정화는 지난 2016년 마동석과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또 한번 주목 받았다. 1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6년째 교제를 이어가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마동석은 10월 20일 서울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21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화 예술인상'을 받은 뒤 "저를 가장 응원해준 아내 예정화와 가족들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부부가 된 사실을 밝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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