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놓치는 맥길로이 `이런 실수를~` [MK포토]

23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리질랜드 콩가리 골프클럽(파71·7천655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1천5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이경훈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치면서 합계 12언더파로 단독 선두 로리 매킬로이에 1타차 공동 2위로 도약했다. 김주형은 합계 9언더파로 공동 7위에 자리했다.

로리 맥길로이가 17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하다가 채를 놓치고 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미국)=고홍석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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