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4’ 김하늘이 당황스러운 상황에 진땀을 흘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4’ 3회에는 배우 김하늘이 삼형제 성동일·김희원·로운과 제주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물 개봉식에서 김하늘은 “별 게 없는데”라며 선물을 꺼내기 시작했다.
‘바퀴 달린 집4’ 김하늘이 당황스러운 상황에 진땀을 흘렸다. 사진=방송 캡처 이에 성동일은 “리본 봐, 정성이 정성이”라며 김하늘의 선물 상자를 보고 감탄을 연발했다. 김하늘이 준비해 온 선물은 즐겨 먹는 차 세트였다. 김하늘은 “티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거는 좀 좋아한다”며 선물로 차 세트를 준비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제가 젤 좋아하는 맛은”이라며 차 세트를 살펴보던 중 최애맛 실종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 최애맛을 찾은 그는 “케이스가 바뀌어서 깜짝 놀랐다”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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