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국주, 전현무 수상운 점친다…예상 못한 타로 카드 등장[MK★TV컷]

‘전참시’ 이국주가 전현무의 수상운을 점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23회에서는 전현무가 타로요정으로 변신한 이국주의 신통방통한 점괘에 화들짝 놀란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먹방 릴레이 도중 막간을 이용해 ‘국주네 타로점’을 연다.

‘전참시’ 이국주가 전현무의 수상운을 점친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그는 다가오는 연말 시상식에서 전현무가 과연 ‘연예 대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 점괘를 본다.



기대감에 한껏 부푼 전현무는 긴장한 표정으로 타로 카드 4장을 뽑았고, 이국주는 조심스럽게 카드를 뒤집으며 그의 수상운을 점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카드에 이국주가 의아해하자, 전현무는 숨겨왔던 속마음을 고백하며 현장을 박장대소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타로카드를 보는 동안 꺼진 배를 채우기 위해 이국주는 ‘국주 마켓’의 대미를 장식할 핑거 푸드 디저트를 만들기 시작했다. 상큼 달콤한 간식을 기대했던 이국주의 매니저, 전현무, 유병재는 에어프라이어기 등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