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영 `패배에서 팀을 구했어` [MK포토]

29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 경기가 열렸다.

종료 직전 서울 SK 허일영이 75-75 동점을 만드는 극적인 3점슛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잠실학생(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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