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31일 오후 인천 문학종합경기장 그랜드 오스티엄 CMCC홀에서 개최됐다.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SSG는 김원형 감독과 최정, 한유섬이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통과하고 한국시리즈에 오른 키움은 홍원기 감독과 이정후, 푸이그가 참석했다.
미디어데이를 마친 후 키움 이정후가 우승 트로피를 만지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