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콘서트 티켓 오픈 연기 “위로와 애도 위해”(전문)

가수 크러쉬가 공연 티켓 오픈을 잠정 연기한다.

31일 크러쉬는 자신의 SNS을 통해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를 표합니다. 부상자분들의 빠른 회복과 더 이상 안타까운 피해가 없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라며 추모했다.

이어 “11월 3일에 예정되어 있었던 공연 티켓 오픈을 포함하여, 콘서트 및 콘텐츠 공개 일정은 추후 재공지 드리겠습니다”라고 연기됐음을 알렸다.

가수 크러쉬가 공연 티켓 오픈을 잠정 연기한다. 사진=크러쉬 SNS
YG엔터테인먼트, 안테나 등 가요계에서는 앨범 발매 연기 및 일정을 취소하며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 이하 크러쉬 글 전문.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를 표합니다. 부상자분들의 빠른 회복과 더 이상 안타까운 피해가 없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11월 3일에 예정되어 있었던 공연 티켓 오픈을 포함하여, 콘서트 및 콘텐츠 공개 일정은 추후 재공지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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