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집 ‘추격을 알리는 득점’ [MK포토]

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2022 KBO 한국시리즈 1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SSG는 선발 김광현을, 키움은 안우진을 1차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1루에서 키움 송성문의 안타와 상대 실책이 겹치면서 1루주자 김휘집이 추격의 득점을 올리고 있다.

5회 키움 김휘집이 추격을 알리는 득점을 올리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