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MMA) 대회 KS TFC 23의 라운딩을 책임질 TFC걸의 라인업이 공식 발표됐다.
레이싱퀸 강하빈은 KS TFC 22에 이어 TFC걸로 나선다. 강하빈은 국내 레이싱모델로 데뷔하여 각종 모터쇼 등에서의 활약으로 두꺼운 팬층을 형성하며 인지도를 높여 태국 오토살롱까지 진출하는 등 국내외 레이싱 대회의 퀸으로 불릴 만큼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다.
프로야구 SSG랜더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한 이지현 또한 두 대회 연속 TFC걸로 공개됐다. 현역 치어리더 중에서 라운드걸로 발탁된 첫 사례다. TFC 측은 무척이나 공을 들인 영입인 만큼 종합격투기 팬층 확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레이싱모델 김세라는 ‘TFC걸 레전드’로 선정되어 KS TFC 23을 빛낸다. 2017~2022년 TFC걸로 활동한 김세라는 2025년 올해 가장 핫한 레이싱모델 1위 및 2026 플랫티스트 어워즈 대상 등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레이싱모델과 치어리더, 라운드걸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구성된 이번 TFC걸의 라인업 공개로 KS TFC 23 대회의 열기는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KS TFC 23은 8월 30일 일요일 경기도 김포 굿프라임 스포츠몰의 종합격투기 전용경기장 TFC 드림센터에서 열린다. 오후 4시부터 언더카드 4경기 및 오후 7시 이후 메인카드 5경기 등 모두 9경기 규모다. 유튜브 채널 TFC Korea MMA로 생중계된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