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하고 챙겨다녔는데”…조곤, 화재 진압 도움

9001 리더이자 보컬 조곤의 선행이 화제다.

4일 조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재 예방 누구든 할 수 있다. 혹시 하고 챙겨다닌 소화기 도움이 되더라”고 적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방관들이 전봇대 옆 화재 발생지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곤이 제공한 것으로 보이는 휴대용 소화기가 눈에 띈다.

9001 리더이자 보컬 조곤의 선행이 화제다. 사진=조곤 SNS

또 조곤은 광나루지구대로부터 받은 감사 문자를 공개했다. 지구대에서는 조곤에게 “신고자님의 신고로 신속히 조치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하였다. 시민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적혀있다.

조곤은 “광진구 히어로 오늘도 한 건 해결”이라고 적었다.

한편 조곤은 지난 2016년 SBS ‘K팝스타’ 시즌6에 출연했으며, 2017년 정식 데뷔했다. 이후 JTBC ‘슈퍼밴드’에 출연했으며, 현재 Mnet ‘아티스탁 게임: 가수가 주식이 되는 서바이벌’에 출연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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