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윤제균 감독→정성화·김고은, 오늘(29일) 예비 관객 만난다

영화 ‘영웅’이 예비 관객을 먼저 만난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

‘영웅’의 윤제균 감독, 정성화, 김고은, 조재윤, 배정남, 이현우, 박진주가 29일 오후 8시 네이버 NOW. 무비토크로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영웅’이 예비 관객을 먼저 만난다. 사진=CJ ENM

‘토크의 영웅’, ‘영웅 골든벨’ 등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된 이번 무비토크에서는 새로운 도전을 위한 배우들의 끊임없는 노력은 물론, 최초 공개하는 비하인드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누가 영웅인가!’ 코너에서는 영화를 통해 다져진 배우들의 끈끈한 호흡과 역대급 입담까지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영웅’은 오리지널 뮤지컬 ‘영웅’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눈과 귀를 사로잡는 풍성한 음악과 볼거리, 배우들의 열연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영웅’은 오는 12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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