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에서 와인 마니아 한해가 와인을 추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참여한 가운데, 가수 한해와 아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한우는 어떻게 (먹는 걸)좋아하냐. 물에 빠진 것도 좋아하냐”라고 질문했다.
유민상은 “좋다. 한우는 어떻게 먹어도 상관이 없다. 육회로 먹어도 맛있고”라고 답했다.
한해는 “저는 구워먹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다. 소금에 살짝 찍어먹는 게 가장 좋지 않나 싶다”라고 말했다.
소고기와 잘 어울리는 와인을 묻자, 그는 “소고기하고 와인은 정말 잘 어울린다. 호주 와인 중에 쉬라즈라는 품종이 있다. 한우랑 정말 잘 어울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대부분 잘 어울리는데 기름 많은 부위보다 적당히 기름기 있는 부위가 좋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