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배우 최무성이 영화 ‘올빼미’에서 후덕한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다.
최무성은 지난 5월, 21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바 있다.
이에 최근 개봉한 영화 ‘올빼미’에서는 체중 감량 전인 후덕한 모습으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그새 요요가 온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고 있다.
최무성은 “‘올빼미’는 감량 전인 지난해에 촬영을 했던 영화다. 영화를 보고 근황을 접한 분들이 요요가 온 거 아니냐는 질문을 하시는데 전혀 아니다”고 해명했다.
특히 그는 영화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요요에 대한 질문을 받으리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하지만 영화에 대한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하면 즐거워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무성은 “앞으로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요요가 오지 않도록 관리를 할 계획이기 때문에 예전 후덕한 최무성의 모습을 보고 싶으시다면 꼭 이번 영화를 봐주시면 좋겠다”고 깨알 홍보했다.
한편 최무성은 ‘올빼미’에서 세자의 병세를 돌보는 어의 역으로 열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