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지-안혜진 ‘너무 아쉬워’ [MK포토]

8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 칼텍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풀세트가지 가는 접전 끝에 GS를 꺾고 12연승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야스민과 양효진, 황민경, 이다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GS는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한수지와 안혜진이 경기에 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장충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