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점’ 김소니아 ‘두명도 문제없어’ [MK포토]

15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하나원큐 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3점을 폭발시킨 김소니아의 활약을 앞세워 73-58 승리를 거뒀다.

신한은행 김소니아가 하나원큐 더블 수비를 뚫고 골밑 돌파를 노리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