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후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2일 오후 10시경 자가키트 검사 후, 3일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하여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격리 및 요양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했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8월 신보 ‘Talk that Talk’을 발매했다.
또 트와이스는 2023년 1월 영어 싱글을 선공개하고 3월 미니 12집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ICE 멤버 다현이 3일(화) 진행한 신속 항원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2일(월) 오후 10시경 자가키트 검사 후, 3일(화)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하여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격리 및 요양 중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