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김예은 ‘우승 트로피 앞에서 다정한 투샷’ [MK포토]

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고양에서 벌어진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2022-2023 LPBA 김가영(하나카드)과 김예은(웰컴저축은행)의 결승전에서 김가영이 7세트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4-3으로 김예은을 꺾고 우승해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해 LPBA 최다우승을 기록했다.

최근 조모상을 당한 김가영은 자신의 다섯 번째 우승 트로피를 할머니 영전에 바치며 눈물을 흘렸다.

김가영이 우승 후 준우승을 한 김예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