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도-일데폰소 ‘반가운 만남에 싱글벙글’ [MK포토]

6일 오후 경기도 안양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수원 KT와 안양 KGC의 경기가 벌어졌다.

KGC 아반도(왼쪽)가 경기 전 KT 일데폰소와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승 8패로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KGC는 KT를 홈으로 불러들여 5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7위의 KT 역시 KGC를 상대로 6연승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안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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