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근 ‘2점 차 패배에 아쉬움 가득’ [MK포토]

6일 오후 경기도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로농구 수원 KT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KT가 KGC를 꺾고 6연승을 기록했다.

KT는 양홍석과 존스, 한희원, 하윤기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5-83으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GC는 5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오세근(오른쪽) 등 KGC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안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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