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박지현 ‘위성우 감독에게 오빠~’ [MK포토]

8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이 열렸다.

핑크스타 김단비와 박지현이 위성우 감독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