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웜업존에서 시작합니다’ [MK포토]

8일 오후 경기도 화성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IBK 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장염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김연경이 웜업존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7승 12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IBK기업은행은 흥국생명을 홈을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2위의 흥국생명은 IBK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화성(경기)=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