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에서 핑크스타가 98-92 승리를 거뒀다.
하프타임을 이용, 걸그룹 오마이걸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