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란 ‘스파이크에 얼굴을 맞았어’ [MK포토]

11일 오후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리베로 김해란이 현대건설 양효진의 스파이크에 얼굴을 맞고 쓰러지자 김연경이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흥국생명은 현대건설을 홈으로 불러들여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김기중 신임 감독의 감독직 고사로 사령탑이 공석인 흥국생명은 이번 시즌 동안 김대경 코치 대행 체재로 팀을 운영하기로 했다.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현대건설 역시 흥국생명을 상대로 4연승을 노리고 있다.

인천=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