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최전설 “눈빛 살아있다”…장민호도 극찬

최전설이 ‘미스터트롯2’ 현장을 환호로 물들였다.

최전설은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1차전 팀 미션이 진행됐다.

최전설이 ‘미스터트롯2’ 현장을 환호로 물들였다. TV조선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 캡처

그 가운데, ‘독종부’ 최전설은 고강민, 이찬성, 정형찬, 용호, 원혁과 함께 김영철의 ‘막가리’ 무대로 신명나는 흥을 선물했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독종부’는 새벽 4시까지 연습을 이어갔다.

최전설은 “몸은 피곤하겠지만 다들 눈빛은 살아있었다”라며 독한 모습을 보였다.

최전설은 멤버들과 함께 제주 합숙 훈련까지 돌입했던 만큼 무대 위에서 주체할 수 없는 끼와 역동적인 퍼포먼스에도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뽐내는 등 멤버들과 환상의 시너지로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여기에 최전설은 코믹한 연출과 자전거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에 장민호는 “6명이 부르기 어려운 노래다. 파트 분배를 영리하게 잘했다. 고생의 흔적이 보이는 무대였다”라며 독종부를 극찬했다.

한편, ‘미스터트롯2’를 위해 3개월간 20kg를 감량했다는 사실이 밝히지며 모두를 놀라게 만든 최전설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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