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빈 ‘살려야 한다’ [MK포토]

14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우리카드가 선두 대항항공을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로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우리카드는 아가메즈와 나경복, 김완종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승리했다.

우리카드 황승빈이 5세트에서 몸을 날려 디그를 시도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대한항공은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장충동(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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