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강재준이 강추위에도 살을 불태웠다.
강재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하15도 체감온도 영하24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뜁시다 같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재준이 영하 날씨 속에서도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이용진은 “형 헬스장 가세요 다쳐”라고 댓글을 남기며 걱정했다.
하하는 “대단하다!!”라며 박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편 강재준은 최근 108kg에서 6개월간 25kg을 감량하겠다고 선언한 이후 다이어트를 진행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