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오드리 헵번? 미모가 명품 그 자체 [똑똑SNS]

블랙핑크 지수의 근황이 포착됐다.

명품 브랜드 D사는 2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로벌 앰배서더 블랙핑크 지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수가 D사의 2023 S/S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핑크 지수의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디올 SNS

화이트 컬러의 패션을 완성한 지수는 오드리 헵번을 연상케 하는 착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수가 속한 걸그룹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7개 도시 10회차의 유럽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최근 아시아로 발걸음을 옮겨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오는 4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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