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건강美 넘치는 몸매…시크하고 섹시해 [똑똑SNS]

가수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독특한 무늬의 분홍색 크롭 가디건에 반짝이는 은색 미니 스커트를 입은 효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수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효린 SNS

또 다른 사진에는 회색 슈트 셋업에 남색 후드집업을 매치해 입은 효린이 담겨 눈길을 끈다.

효린은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두 가지 매력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 독특한 타투가 효린만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한편 효린은 지난해 12월 31일 타이베이 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 ‘2023 Taipei New Year’s Eve party’에 출연, 2022년 마지막과 2023년 시작을 글로벌 팬들과 함께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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