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밥좋아’ 히밥, 역시 먹귀신..“초밥 260개 먹은 적 있다”

‘토밥좋아’ 히밥이 먹귀신 면모를 자랑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토밥좋아) 57회에서는 시흥의 6미(味)를 찾아떠나는 토밥즈의 먹방 여행이 공개된다.

히밥은 제작진이 엄선한 초밥 전문점으로 향하던 중 “저는 초밥 귀신이다”며 좋아하는 음식으로 초밥을 꼽는다.

‘토밥좋아’ 히밥이 먹귀신 면모를 자랑한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이에 김종민은 “초밥을 몇 개까지 먹을 수 있나”며 히밥이 먹는 양을 궁금해한다. 그러자 히밥은 “260개까지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현주엽은 음식 종류를 가리지 않고 많이 먹는 ‘먹방 짝꿍’ 히밥을 향해 “OO귀신이 아닌 게 뭐냐”라며 웃는다.

이후 토밥즈는 셰프가 적초를 섞은 쌀밥에 방어뱃살, 줄무늬 전갱이 등을 올려 초밥을 만드는 모습을 관전한다. 히밥은 결국 “눈앞에서 초밥 만드는 걸 보니까 더 괴롭다”며 군침을 삼킨다.

자극을 받은 히밥은 “오늘 한 번 박살 내보자”며 현주엽과 쌍힙즈를 결성한 후 음식을 맞이한다. 셰프의 설명에 따라 초밥 한 판을 먹은 후 추가 주문을 하면서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한다. 박명수는 히밥의 모습에 “이제 본게임이 시작됐다”며 초밥을 만들고 있던 셰프에게 알린다.

히밥은 연달아 모둠초밥 3판을 싹 비워내며 초밥집의 식사 기록을 단번에 깨버리게 됐다는 후문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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