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3차 연장전 승리에 볼 투척’ [MK포토]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와 SK 나이츠의 경기에서 SK가 3차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118-116으로 승리해 3연승을 기록했다.

SK는 김선형과 자밀 워니, 오재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승리했다.

김선형이 승리 후 공을 허공에 던지며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한국가스공사는 2연패에 빠졌다.

잠실(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