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림로즈,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홍보대사 됐다

프림로즈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6일 소속사 에이오엔터테인먼트는 프림로즈(루비, 예음)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홍보대사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홍보대사로 발탁된 프림로즈는 앞으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서포터즈 활동과 소통, 프로젝트 활성화에 동참할 예정이다. K-POP의 ‘글로벌 루키’로 떠오르고 있는 프림로즈는 ‘2030부산월드엑스포’에 대한 국내외 관심 독려에 나선다.

프림로즈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사진=A.O.ENTERTAINMENT

프림로즈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홍보대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약속,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활동 무대를 넓힐 계획이다. 부산의 월드엑스포 유치 열기가 이어지면서, 프림로즈의 첫 행보에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달 13일 첫 번째 미니 앨범 ‘RED MOON’(레드 문)으로 정식 데뷔한 프림로즈는 멤버 루비와 예음 총 두 명으로 구성된 ‘4세대 2인조’로, 그룹명은 첫 번째로 피어난 장미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4세대 걸그룹 사이 ‘유일무이한 ‘2인조’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써내려가고 있는 프림로즈는 음악방송과 여러 콘텐츠로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홍보대사로 발탁된 프림로즈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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