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레나 ‘강력한 스파이크’ [MK포토]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현대건설과 흥국생명 경기가 흥국생명이 김연경(22점)과 옐레나(20점)활약을 앞세워 세트 스코어 3-0(25-21, 27-25, 25-15)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2연승을 거둔 흥국생명(승점 60·20승 6패)은 선두 현대건설에 승점차를 지우고 2위를 유지했다.

흥국생명 옐레나가 상대 블로커를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