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클럽’ 여신욱X짱재, 절 방문했다가 스님으로 오해?[MK★TV컷]

‘모내기클럽’ 여신욱과 짱재가 탈모에 얽힌 웃픈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MBN-LG헬로비전 공동제작 예능프로그램 ‘모내기클럽’ 3회에서는 ‘재벌집 탈모 아들’ 팀의 조영구, 여신욱, 오두환과 ‘미스털 코리아’ 팀의 아놀드 홍, 짱재, 존 그랜지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재벌집 탈모 아들’과 ‘미스털 코리아’ 두 팀은 ‘탈모 예찬’이라는 신박한 주제로 유쾌한 토크 대결을 벌인다.

‘모내기클럽’ 여신욱과 짱재가 탈모에 얽힌 웃픈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사진=MBN-LG헬로비전 공동제작 예능프로그램 ‘모내기클럽’

먼저 김광규와 조영구는 탈모가 생긴 뒤 배역과 광고계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두 사람은 “탈모가 생기니 좋다”며 당시의 순간을 회상, 행복한 미소로 ‘제2의 전성기’라고 표현해 유쾌한 분위기를 더해간다.

퍼스널 트레이너 아놀드 홍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가장 섹시한 실버 모델이 되는 것이 소원”이라고 밝혀 출연진들로부터 응원의 박수를 받는다.

주식 전문가 여신욱과 UDT 출신 유튜버 짱재는 각각 절에 방문했다가 스님으로 오해를, 제대 후 자전거 만드는 일을 하다가 민머리와 수염 덕분에(?) 전문가로 오해받았던 사연으로 빅웃음을 선사한다.

아크로바틱 선수 출신인 존 그랜지는 과거 비보이 시절을 언급하던 도중 돌발행동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가 하면 민머리의 고충을 공개해 안쓰러움 또한 자아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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