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 ‘방향을 바꿔서 빈곳으로’ [MK포토]

1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GS칼텍스 강소휘가 공을 밀어넣고 있다.

장충(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