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아이돌차트 2월 기부스타로 선정됐다.
영탁의 팬들은 2월 한 달간 아이돌차트를 통해 23만 7000원을 기부했다.
영탁은 2021년 4월부터 2023년 2월까지 23개월간 꾸준히 기부스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영탁은 2월 25일부터 오는 3월 9일까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YOUNGTAK POP-UP STORE ‘TAKs STUDIO’를 에버라인과 협업하여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에서 그랜드 오픈했다.
또한 영탁은 배우로서의 활약도 예고했다.
그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을 촬영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