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ENA 신규 예능 ‘혜미리예채파’(혜리, 미연, 리정, 예나, 채원, 파트리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혜리는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어깨가 훤히 노출된 미니 원피스로 한껏 멋을 내고 무대에 올라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쉼 없이 터지는 취재진의 카메라 세례를 받은 혜리는 귀여운 표정으로 볼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포토타임을 가진 후 미연, 리정, 예나, 채원, 파트리샤와 함께 단체촬영으로 포토타임을 마무리했다.
‘혜미리예채파’는 외딴 산골에서 안락한 정착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혜미리예채파의 복작복작 살림살이를 담아낸 예능으로, 각 멤버들은 각종 미션을 통해 주거에 필요한 용품을 얻고 텅 빈 집을 채워 넣으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