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오른쪽 눈 거의 안 보여…시력 좋지 않다”

에스파 닝닝이 오른쪽 눈의 시력이 좋지 않다고 고백했다.

지난 14일 패션 매거진 보그 차이나는 에스파 닝닝과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닝닝이 자신의 가방 속에서 물건을 하나씩 꺼내며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스파 닝닝이 오른쪽 눈의 시력이 좋지 않다고 고백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중 안약을 꺼내든 그는 “제가 시력이 좋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릴 적에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이후 오른쪽 눈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눈이 건조해지지 않게 하고, 눈을 보호하기 위해 안약을 꼭 가지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골든 게이트 파크(Golden Gate Park)에서 개최되는 ‘Outside Lands Music & Arts Festival’(아웃사이드 랜즈 뮤직 & 아츠 페스티벌)에 K팝 그룹 최초로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