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필 사인구 팬들에게 던져주는 김연경 [MK포토]

19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박현주와 김다은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1(25-23, 17-25, 25-23, 25-20)로 승리했다.

시즌 최종전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한 흥국생명은 승점 82점(27승 9패)을 기록, 여자부 최다 승점 타이기록을 세우며 아름답게 정규 시즌을 마무리했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친필 사인이 담긴 공인구를 팬들에게 던져주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