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치어리더 노혜린 [MK화보]

29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SK와 원주 DB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SK가 86-75로 승리했다. SK는 이날 승리로 9연승은 물론 6라운드 전승 기록을 세웠다.

SK 나이츠 치어리더 노혜린이 멋진 스턴트 치어리딩을 선보이고 있다.

노혜린 치어리더는 2018년 치어리딩 세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참가한 바 있다.

국가대표 스턴트 치어리더 출신 노혜린.

올라갑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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