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몬스타엑스 “한달 식비 2000만원”…아이돌계 먹성 1위 입증

‘아는형님’ 몬스타엑스가 한달 식비를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이하 ‘아형’)에는 그룹 몬스타엑스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소문을 듣자니 아이돌계에 2등과 격차가 벌어지는 단독 1등의 먹성이라고”라고 운을 뗐다.

‘아는형님’ 몬스타엑스가 한달 식비를 공개했다. 사진=아형 캡처

이에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그건 맞다”라고 답했다.

기현은 “우리가 한창 잘먹을 때 한 달 식비가 2000만 원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희철은 “엄청 많이 먹는 거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그런데 셔누는 보면 몸이 좋고 그런데, 너넨 몸이 막 이렇진 않다. 주헌이까지는 힘을 쓸 느낌”이라며 ‘짐승돌’ 수식어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그 말에 민혁은 “근데 영철을 이겼었다”라고 어필했고, 멤버들은 “우리가 외유내강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김희철은 “형원이는 바람 불면 쓰러질 것 같다”라며 서장훈의 말에 호응했다.

또한 셔누의 공백에 대해 멤버들은 “셔누는 군복무 중”이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기현은 “셔누가 곧 나오긴 하는데 민혁이가 또 간다”라며 4월 4일 입대한다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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