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그리가 연애 스타일을 전했다.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이하 ‘이별 리콜’)는 20대 MZ세대들의 화끈하고, 때로는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싶어하는 절실한 사랑과 연애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리콜플래너 그리는 ‘이별 리콜’ 속 유일한 MZ세대로 성유리, 양세형, 장영란이 놓치는 부분을 예리하게 잡아내며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그리는 “약 8개월정도 리콜플래너로 함께 하면서 다양한 사연을 접했다. 리콜남, 리콜녀의 이야기를 보면서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게 됐다. 모든 커플이 다 기억이 날 정도로 마음이 간다”고 말하며 프로그램은 물론 리콜남, 리콜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