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발목이 불편해요’ [MK포토]

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4회초 1사 만루에서 KIA 황대인의 우중간 2루타때 2루주자 김도형이 홈으로 파고들어 득점을 올린 후 발목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