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상진이 이모인 가수 故현미의 비보를 접하고 긴급하게 귀국한다.
소속사 제이플랙스 측은 4일 MK스포츠에 “한상진이 현재 미국에서 소식 접하고 현지에서 비행기표 알아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한상진은 타국에서 이모 현미의 비보를 접하게 됐다.
이에 급하게 귀국하는 항공편을 알아보는 중이다.
현미는 이날 오전 별세했다. 경찰에 따르면 현미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 현미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팬클럽 회장 김 모씨가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