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오는 5월 입대한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5일 MK스포츠에 “소속 아티스트 박진영이 오는 5월 8일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1월 솔로 앨범 ‘챕터 0 :위드’(Chapter 0 : WITH)를 발매했다.
박진영은 데뷔 10주년 글로벌 팬콘서트 ‘2023 PARK JINYOUNG FANCONCERT ‘RENDEZVOUS’ IN SEOUL: Secret meeting between you and me’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2012년 JJ Project와 KBS 2TV ‘드림하이2’로 배우와 가수 활동을 동시에 시작했다.
이후 2014년 그룹 갓세븐(GOT7)으로 재데뷔했으며,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차기작 디즈니+(플러스) ‘마녀’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