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6일 경기가 쏟아진 비로 경기 도중 중단됐다.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가 격돌한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가 3회 말 무사 1루 상황 오후 7시 20분 우천 중단됐다.
롯데가 1-0으로 SSG 랜더스에 리드하고 있는 상황, 3회 말 이재원이 우중간 안타를 때리고 출루한 이후 빗줄기가 굵어지자 경기 심판진이 우천 중단을 선언했다.
앞서도 전날인 5일 진행된 양 팀의 경기도 우천 순연된 바 있다. 4일 3연전 1차전에선 SSG 랜더스가 김광현의 역투 등을 앞세워 3-1로 승리한 바 있다.
[인천=김원익 MK스포츠 기자]